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똑같은 직업 이야기를 반복하는 지루한 특강은 끝났습니다.
모든 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던 인싸 소년,
하지만 '꿈'을 가지지 못해, '꿈'을 만나지 못해 긴 시간을 방황했던 삶을 뒤로하고
청소년들에게 꿈 전도사로 돌아왔습니다.
14년의 현장 전문가가 전하는 '이따가 필꽃' 특강은
아이들에게 [조급함]대신 [가능성]을 선물합니다.
90분의 강연 후, 아이들은 자신의 이름을
'언젠가 피어날 가장 아름다운 꽃'으로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.
"강당을 가득 채우는 전율, 아이들의 눈빛이 달라지는 시간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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